뉴스레터
프리랜서·산업안전·직장 내 괴롭힘 등 인사노무 리스크를 법·판례·분쟁사례 중심으로 쉽게 정리해 발행합니다.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읽을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성과급만 받으면 프리랜서일까 — 법원이 보수 구조를 다뤄 온 방식
고정급 없이 실적에 따른 수수료만 지급하면 프리랜서로 인정될까요. 실적수수료만 받은 경우에 근로자성이 부정되기도 했고, 매출의 일정 비율을 전액 성과급으로 받은 경우에 인정되기도 했습니다. 보수 구조는 사실상 같았고, 갈린 것은 출근시간 지정과 조회 참여, 지각 시 불이익이 함께 있었는지였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업무위탁계약서'로 바꿔 쓰면 안전해질까 — 법원과 행정해석이 명칭을 다뤄 온 방식
근로계약서 대신 업무위탁계약서를 쓰면 근로자성 위험이 줄어들까요. 계약 명칭이 용역이나 위탁이었는데도 근로자로 판단된 사례들을 모았습니다. 계약서는 필요조건이지 충분조건이 아니며, 순서는 계약서 수정이 아니라 운영 점검이 먼저입니다.
[프리랜서 백신] 3.3% 원천징수 후 매달 해야 하는 일 — 간이지급명세서 작성부터 홈택스 제출까지
프리랜서에게 대금을 지급하고 3.3%를 원천징수했다면 매달 사업소득 간이지급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세액 계산과 업종코드 선택, 홈택스 제출 경로까지 프리랜서 백신의 신고서류 작성 기능 사용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산업안전 백신] 8월 1일 시행 — 안전보건 현황 공시, 우리 회사가 대상인가
개정 산업안전보건법이 2026년 8월 1일 시행되면서 안전보건 현황 공시 의무가 신설되었습니다. 대상은 상시근로자 500명 이상(건설업은 연간 공사금액 1천200억원 이상)이라 대부분의 사업장은 직접 대상이 아닙니다. 다만 도급인은 관계수급인 근로자의 사망 현황까지 공시하도록 되어 있어, 500명 미만 협력업체에도 영향이 미칩니다.
[프리랜서 백신] 3.3으로 계약해도 적용되는 법 — 산업안전보건법 제77조
프리랜서 계약을 점검할 때 질문은 대개 “근로자로 인정될 가능성이 있는가” 하나로 모입니다. 그런데 산업안전보건법 제77조는 “계약의 형식에 관계없이 … 근로기준법 등이 적용되지 아니하는 사람”을 전제로 안전·보건 의무를 지웁니다. 요건 세 가지와 대상 직종 14가지, 그리고 소프트웨어기술자가 포함된다는 점을 정리했습니다.
[플러스 티 에이아이] 우리는 당신의 계약서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계약서를 AI에 올리라는 요구는 그 자체로 망설여지는 일입니다. 프리랜서 백신의 계약서 점검이 원본을 보관하지 않고, 개인정보를 가린 뒤에만 처리하며, 분석이 끝나면 지우는 구조로 만들어진 이유를 밝힙니다.
[프리랜서 백신] 계약서가 없으면, 설명할 방법도 없습니다
3.3%로 처리하면서 서면 계약서가 없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계약서를 쓰지 않는 이유는 몰라서가 아니라 막막해서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서면이 없다는 것은 나중에 “왜 프리랜서로 보았는지”를 설명할 재료 자체가 없다는 뜻입니다.
[플러스 티 에이아이] AI를 어떻게 쓰는지 공개했습니다 — FAIR AI 사용 가이드라인
인공지능 기본법이 마련되면서 생성형 AI를 쓰는 사업자에게는 사전 고지와 생성물 표시 의무가, 고영향 인공지능 사업자에게는 위험관리·설명·사람의 관리감독·기록 보관 책무가 생겼습니다. 플러스 티 에이아이와 모회사 FAIR인사노무컨설팅은 백신 서비스에서 AI를 어떻게 쓰고 무엇은 하지 않는지를 가이드라인으로 공표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추정제, 법안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같은 근로자추정제라도 법안마다 내용이 다릅니다. 김주영안은 입증책임 전환 중심, 김태선·박홍배·이용우안과 이강일안은 사용자가 ABC 3요건을 모두 입증해야 하는 강한 추정형, 정혜경안은 임금 지급주체 확대, 정청래안은 사용자 개념 확대까지 담고 있습니다. 법안별 차이와 기업 부담, 지금 점검해야 할 6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프리랜서 천국이었던 엔터테인먼트 산업, ‘근로자추정제’의 첫 시험대가 될까?
방송작가·영상편집자·촬영 스태프·매니저·크리에이터까지,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프리랜서와 외주계약 비중이 높습니다. 국회에 계류 중인 근로자추정제(입증책임 전환) 개정안이 통과되면 계약서 명칭이 아니라 실제 관리 방식을 회사가 입증해야 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엔터 산업이 특히 민감한 이유와 지금 점검해야 할 5가지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2026년 최신 프리랜서 판례 총정리
업종별 근로자성 분쟁, 무엇을 조심해야 할까? 최근 노동위원회와 법원의 판단은 계약서가 아니라 실제 관리 방식을 봅니다. 헬스 트레이너·학원 강사·미용실 디자이너·보험설계사·방송 콘텐츠·IT 개발자 6개 업종에서 문제가 되는 지점과 관리 포인트, 사업주 점검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산업안전 백신] 2026년 상반기, 산업안전 법령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최종정리)
2026년 상반기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전보건 현황 공시·위험성평가 참여/공유/증빙 의무화·재해조사보고서 공개)과 중대재해처벌법 상시근로자 합산 대법원 판결까지, 사업주가 지금 점검해야 할 산업안전 규제 변화를 최종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추정제 대비, 골프장은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가짜 3.3’ 기획감독에 이어 근로자추정제 입법으로 증명책임이 뒤집히면, 오랜 근로자성 논쟁의 ‘원조’인 골프장 캐디가 직격탄을 맞습니다. 캐디 운영의 사용종속성 지표 점검과 진단·선택·재설계·증빙 4단계 준비법을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프리랜서 가짜 3.3 근로감독, 감독관은 무엇을 어떻게 보나요?” — 집무규정으로 본 점검 절차
고용노동부가 국세청 소득세 데이터로 ‘가짜 3.3’ 의심 사업장을 선별해 전국 기획감독에 나섰습니다. 근로감독관집무규정을 기준으로 감독 유형·사전 준비·현장 절차·점검 기간·결과 조치까지, 감독관이 실제로 무엇을 어떻게 보는지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3.3% 떼는 프리랜서인데, 사실은 직원이라면? — 오늘 고용노동부의 감독결과가 나왔습니다.
2026년 7월 1일 고용노동부가 ‘가짜 3.3’ 위장고용 사업장 72곳·노동자 1,070명을 적발, 4대보험 소급 가입과 보험료 5억여 원 추징을 발표했습니다. 상시 감독 체제 속에서 우리 사업장이 ‘가짜 3.3’인지 스스로 확인하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산업안전 백신] 산업재해에 있어서 사업주 책임과 근로자 책임
경총이 ‘산재 10건 중 6건은 근로자 안전수칙 위반’이라며 노사 공동책임을 제안했지만,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사업장 공개·징벌적 손해배상 검토 흐름 속에서 사업주가 지금 점검해야 할 산업안전 기록 관리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고용노동부 ‘가짜 3.3 계약’ 감독 강화…지금 사업주가 준비해야 할 것은?
고용노동부가 반도체 업계를 시작으로 ‘가짜 3.3 계약’ 기획감독에 착수했습니다. 3.3% 계약이라도 실제 운영 방식에 따라 근로자로 인정될 수 있는 위험과, 사업주가 지금 점검해야 할 계약·운영 리스크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추정제 — 업종별 영향 집중 분석
노무 제공 시 일단 근로자로 추정하고 입증책임을 사업주에게 넘기는 근로자추정제의 4개 지표와, 배달·플랫폼·보험설계사·캐디·건설 하도급·IT 프리랜서 등 업종별 영향, 산업안전·중대재해와의 연결까지 집중 분석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 추정제, 병원이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두 자리
근로자 추정제 도입이 논의되는 가운데, 병원·의원이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페이닥터와 코디(상담실장)의 3.3 프리랜서 계약 리스크와 원장의 대응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 추정제, 미용실 원장님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 — 헤어·네일·피부·왁싱 프리랜서 디자이너 대응 가이드
근로자 추정제가 도입되면 디자이너의 근로자성 입증책임이 원장(사업주)에게 넘어갑니다. 3.3 프리랜서 계약으로 운영하는 미용·뷰티(헤어·네일·피부·왁싱) 매장이 지금 점검해야 할 계약·운영 리스크와 대응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산업안전 백신]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 왜 기업은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가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은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자가 책임진다’는 같은 원리의 쌍둥이 규제입니다. 두 법을 따로 대응하면 한쪽 노력이 다른 쪽 위험을 키우는 이유와, 안전·노사를 함께 보는 통합 대응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추정제 시행 임박, 학원 업계의 대응 방안
근로자추정제 시행이 임박하면서 강사를 3.3 사업소득자로 운영해 온 학원 업계가 직접 영향권에 들었습니다. 강사의 근로자성 판단 기준과 학원 원장이 지금 점검해야 할 실무 대응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백신] 근로자 추정제 시행 임박, 보험설계사·카드모집인 70만 시대 금융권의 대응 전략
근로자 추정제 시행이 임박한 가운데, 보험설계사·카드모집인 등 특수고용을 활용하는 금융권의 영향과 사업주 실무 대응 체크리스트를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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